교토 여 행

아라시야마에 갔다
도게츠교를 건너
텐류지
백화원이 꽃 피면 정말 볼 만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 나는 일찍 핀 매화를 조금 볼 수 있었다
유명한 대나무숲
이 안에 들어가면 정말 춥다 아마 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돌 것 같다(대나무의 특성상)
사람이 적잖이 있어도 이 안을 걷는 기분은 상당히 운치 있으니 가 보면 좋을것 같다 그리고 텐류지의 정원과 맞닿아있다
일행과 나는 합격을 원하는일이 있었기에 간절히 빌었다
요시무라의 소바와텐뿌라정식. 맛이 반, 눈앞의 풍경이 반이었다.소바만 먹기보다는 텐뿌라를 같이 먹길 권한다.
기요미즈데라는 밖보다 안에서 불공드리는걸 보는게 더 좋았다.난 물론 불자는 아니지만.
이 곳은 가을에 다시 한번 그와 함께 오는걸로
그리고 기온을 둘러둘러 향도 사고 오미야게도 사고 조그만 기념품들을 몇 개 집어들고 집으로 돌아왔다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